청년 커뮤니티 청년 커뮤니티 청년커뮤니티란 지역의 다양한 청년공동체를 발굴하여 활동 및 모임 지원을 통해 대구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검색 구분 : 구분 전체 다모디라 청년공동체 스터디/독서/토론 봉사활동 예술/콘텐츠 운동/체험 푸드/커피/디저트 기타 커뮤니티 활동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이트 내 소개된 정보는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아카이빙한 정보를 공유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선택 여행자마블 여행을 갈 때,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 동아리 ‘여행자 마블’도 그렇다. 이동하는 중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도 ‘함께’였기 때문이었다.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이들의 군위 여행기를 동행해보았다. #여행,#추억,#당일치기 NGO 원정대 ‘도전! NGO 원정대’는 모두 스물다섯 명의 모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임원의 대부분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다. 지역 사회의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도전! NGO 원정대’. 모임 결성 이후로 활동한 그간의 내역을 보고하는 그들의 현장을 다녀왔다. #토론,#r기관방문,#NGO 어나더필름 미운 오리 새끼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괴짜’들은 특이하다고 사람들의 수군거림을 받곤 한다. 하지만 미운 오리 새끼는 사실 백조였으며, ‘괴짜’들이 만들어낸 발명품은 세상을 바꾸기도 했다. 다르다는 건 다양성이 중요한 시대에 이제는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Another Film처럼 말이다. #사진,#영화,#공모전 수토디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 공부는 필수적이다. 대학입시 준비부터 취업준비까지 그야말로 영어는 통과해야 하는 하나의 관문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왜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배웠음에도 영어로 대화하지 못할까? 이런 고민의 출발점에 대구 영어회화 수토디가 있다. #회화,#영어,#스터디 소셜이펙트 대학가에 위치한 작은 카페는 스무 명 남짓한 청년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를 이루어 해당 주제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모습은 진지하면서도 열정이 가득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피로한 기색을 보이는 청년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채워지는 듯 활기가 넘쳤다. 이 청년들의 건강하고 밝은 ‘이펙트’를 함께 확인해보자. #사회적기업,#육성사업공모전,#스터디 brink 한 달에 한 권. 말은 쉽지만 막상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이 혼자 책을 읽는 일이다. 그러나 어떤 일이든 혼자 하는 게 어렵지 여럿이 시도하면 쉬워진다. 여기, 독서 모임 ‘brink’가 규칙적으로 책을 읽는 일을 해낸다. 그것도 무척 즐거운 방식으로. ‘brink’가 제시하는 체험의 독서를 들어보았다. #독서,#독후감,#활동 복현교지편집위원회 늦은 시간이지만 ‘복현교지편집위원회’의 회의는 쉽게 끝나지 않았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같은 시간에 꼬박꼬박 이루어지는 이들의 회의 분위기는 무척 진지했다. 경북대학교의 유일한 자치 언론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복현교지편집위원회’.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글쓰기,#교지발간,#언론 몽글러스 우리말 중에 ‘몽글몽글’이라는 단어가 있다. 덩어리진 물건이 말랑말랑하고 매끄러운 모양을 형용할 때 주로 사용된다. 눈을 감고 몽글몽글한 무언가를 상상해보자. 어쩐지 편안해지는 기분이다. 어딘가 한 군데 모난 곳 없는 무언가가 떠오르는 듯도 하다. 여기, 스스로를 ‘몽글러’라 칭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대구,#영상,#명소 리스팩트 ‘리스팩트’는 스포츠 이벤트 마케팅 창업 동아리로 전원이 계명대학교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졌다. 관련 직종을 희망하는 전공 학생들이다보니 동아리 활동의 열의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연습을 실전처럼 해내는 ‘리스팩트’. 그들의 활동 현장에 참석해 보았다. #기획,#스포츠,#대회 데면 되면 여기, 다섯 명의 청년이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들이 모인 장소는 번화가의 한 카페. 주말 저녁이라는 시간대 때문인지 카페 손님의 대부분은 이들과 비슷한 또래로 보였다. 대부분 친구나 연인을 향해 다정하고 소박한 대화를 나누었다. 겉보기로는 이 청년들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다. 그러나 제러미 리프킨의 책을 펼쳐둔 채 청년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들의 눈빛은 자못 진지하게 빛나고 있었다. #변화,#사회활동,#토론 나그리다 자화상으로 유명한 화가들이 있다. 고흐, 프리다 칼로, 렘브란트 등이 남긴 자화상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준다. ‘나그리다’ 또한 스스로를 캔버스에 담는다. 반드시 얼굴이 아니라도 좋다. ‘나’를 담을 수 있으면 그 어떤 것이라도. 그들이 담은 색다른 ‘나’의 모습 또한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기에 충분하다. #미술,#그림,#자유 경북대학교 유학생과 문화 교류 다양한 국적의 교환 학생들이 한국의 재학생들과 함께 공부에 몰두하는 곳. 대구 지역의 국립대학교인 경북대학교에서 외국인 학생은 쉽게 찾을 수 있다. 한국에서 배움의 기회를 얻은 그들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서 결성하게 되었다는 ‘경북대학교 국제교류모임’의 정기 모임을 찾아가 보았다. #국제교류,#교환학생,#유학 1 2 3 4 5 6 7 8 9 10